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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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ㆍ박사 과정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드리는 졸업생들의 한 마디 :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미디어학과는?

석사 졸업자

 

  • 백동윤

    LG이노텍 커뮤니케이션팀
    2018년 졸업

    “저는 대학원에서 PR에 관심을 가지고 훌륭한 선생님들께 지도를 받아 PR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원에서 배운 지식은 후에 입사를 위한 면접에서 저의 전문성을 어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원에서의 경험은 제가 앞으로 미디어 관련 직종에서 업무를 수행할 때 남다른 시각으로 현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고 이를 통해 진정한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오유정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Department of communication 박사과정
    2018년 졸업

    “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과 석사과정을 시작하면서 미디어학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 때문에 석사과정에 지원한 그 순간부터 대학원에 입학한 그 날까지 혹시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과 새로운 학문을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이랬던 저에게 배움의 기쁨을 선사해줌과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 곳이 바로 미디어학과 대학원입니다. 훌륭한 교수님들의 강의를 수강하고, 그분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앞으로 오랜 시간을 더 함께할 동료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고려대학교 미디어학 석사과정에 진학한 것은 제게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확신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여러분께도 자신 있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이승민

    카카오게임즈 커뮤니케이션팀
    2017년 졸업

    “대학원은 나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게 해주고 인생의 버팀목이 된 교수님과 교우들을 선물해준 고마운 공간입니다.
    석사과정을 통해 어렴풋이 느끼고만 있었던 다양한 사회 현상들을 이론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알게 됐으며, 미디어와 관련된 흐름을 수용자 입장에서만 보는 것이 아닌 제공자 입장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 및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 곳에서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성취하길 바랍니다.”

  • 지혜민

    콘텐츠연합플랫폼 마케팅제휴팀
    2017년 졸업

    “저는 현재 지상파 3사가 공동 출자를 통해 OTT 서비스인 pooq 을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콘텐츠연합플랫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석사과정 중 저는 미디어 수용자/생산자 분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왔으며, 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문화연구와 수용자,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방송제작이론 등의 수업을 이수하였습니다. 대학원 수업은 제가 방송에 대한 기본적인 학술 이론과, 현재 방송 업계의 현실을 접목하여 심도 있게 공부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최근 미디어 업계의 동향과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에 맞춰 업계는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방송 수용자의 수용 패턴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은 제가 방송 업계에서 가장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OTT 업계에서 일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기른 분석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업무를 기획하는 업무를 보다 수월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늘 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고민하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미디어학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며 뵈었던 미디어학과 교수님들은 항상 새로운 것에 발맞춰 공부하셨고, 열린 마음으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해 주셨습니다. 그러한 교수님들과 함께 공부하였기 때문에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미디어학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공부할 준비가 되신 분들이라면,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미디어학과 진학을 추천 드립니다.”

 

박사 졸업자

 

  • 김수원

    카카오 대외정책팀
    2018년 졸업

    “제가 석사, 박사과정을 통해 얻은 것은 많고 많지만, 그중 으뜸은 단연코 '사람'입니다. 고려대 대학원 언론학과는 '좋은 사람들의 선순환'이 자리잡힌 곳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좋은 스승들, 좋은 동료들, 좋은 친구들을 만났고, 그렇기에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인복人福이 저의 배움, 경험, 성장의 밑거름이었습니다. (진짭니다.) ”

  • 김형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중점연구사업단 선임연구원
    2017년 졸업

    “대학원 생활은 하루하루가 ‘열정’이었습니다.
    그 열정의 가능성을 믿어주신 교수님들이 계셨고,
    그런 열정을 고민하고 공유했던 동기와 선, 후배들도 있었습니다.
    미디어학부의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그 배움의 열정을 발산할 기회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배움의 열정이 있다면,
    이곳 미디어학과 대학원에서 자신만의 열정을 키워보세요.

    여러분의 열정이 원한다면, 고려대학교의 ‘지원’과 미디어학과 교수님들의 ‘지도’, 동료들의 ‘지지’가 함께할 것입니다.”

  • 이인혜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조교수
    2016년 졸업

    “진로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구하고 현실 가능하게 이끌어 줄 조력자를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분명 큰 행운일 것입니다.
    제게 있어 학교는 경쟁력 있는 배움뿐 아니라, 참 삶의 지름길을 알려줄 스승을 만난 행운의 장소였습니다.
    막연한 꿈을 탐스럽고 알찬 열매로 맺게 해 주는 곳.
    인생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새롭게 품게 해 주는 곳.
    여러분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미디어학과’로 도전하세요!!”

  • 김정환

    네이버 커뮤니케이션그룹
    2014년 졸업

    “미디어 생태계를 바로 이해하기 위한 수많은 재료가 있는 곳,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곳,
    변화를 바라보고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곳,
    제게는 대학원이 그런 곳입니다.”

  • 이상록

    tvN 인사이트 콘텐츠 CP(책임프로듀서), 전 동아일보 기자
    2014년 졸업

    “미디어학 박사 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책과 씨름해도 항상 부족했습니다. 이론과 실험, 논문과 토론의 바다에서 차별화된 길을 찾아야 하는 외롭고도 힘든 여정이었구요. 하지만 박사과정은 새로운 길을 열어줬습니다. 15년 넘게 신문기자로만 살아온 제가 2013년 PD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계기가 됐으니까요. 신문, 방송, 인터넷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진 21세기 콘텐츠 분야 수용자 연구를 한 것이 제 '무모한' 용기의 원천이었습니다.
    그래서 미디어학 박사를 꿈꾸시는 당신께 주저 없이 고려대 미디어학과를 추천합니다. 먼저 고민하고 주저했던 한 사람으로서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 자신합니다. 당신의 학문적 열정과 노력이 고려대학교와 만나 찬란한 '빛'으로 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