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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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연구소 소개


 


정보문화연구소 연혁

고려대학교 부설 정보문화연구소는 1969년 신문, 방송, 출판, 광고, PR 등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걸친 학술연구조사를 수행할 목적으로 ‘신문방송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가 언론학부로 확대 발전됨에 따라 2003년 ‘언론연구소’로 변경되었고, 이후 신문, 방송과 정보통신의 융합 그리고 언론의 콘텐츠화 등을 선도하는 전문 연구소로 발전하기 위해 2008년 ‘정보문화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연구소 산하에 <빅데이터 사회문제 연구센터>와 <미디어산업 연구센터>를 각각 2015년과 2016년에 설립해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전문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1969년 12월. 고려대학교 부설연구소 신문방송연구소 설립

▶ 2003년 10월. 언론연구소로 명칭 변경

▶ 2008년 6월. 정보문화연구소로 명칭 변경

▶ 2014년 7월. 연구소 소장 및 운영위원 편집위원, 외부편집위원, 연구원, 간사로 조직구성 개편

▶ 2015년 5월. 정보문화연구소 산하 <빅데이터 사회문제 연구센터> 설립

▶ 2016년 11월. 정보문화연구소 산하 <미디어산업 연구센터> 설립


 



정보문화연구소 조직구성

▶ 연구소 조직도

 



정보문화연구소 구성원

정보문화연구소는 소장인 김성태 교수를 중심으로 운영위원과 연구교수, 연구원, 보조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ㆍ연구소장: 김성태 교수(고려대 미디어학부)

ㆍ운영위원:
- 윤영민 교수(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 민영 교수(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 이헌율 교수(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 김혁조 교수(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부)

ㆍ연구원: 김형지 박사, 유용민 박사, 전진오 박사과정생, 백지선 박사과정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