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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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학부장 인사말

"21세기 미래 창의적 인재의 요람"을 지향하며

고려대 미디어학부는 1965년 신문방송학과로 시작하여 지난 50여년동안 국내 최다 언론인과 교수진을 배출한 인재 양성의 장이었습니다. 이제 21세기 미디어 생태계를

주도할 창의적 미디어 아키텍트(Creative Media Architect)를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요람이 되고자 합니다. 


창의적 미디어 아키텍트란 미디어 생태계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 생태계 안에서 생산되는 콘텐츠와 관련 문화에 대한 전문 지식 및 실무적 생산 능력을 갖춘 인재이며, 미디어 생태계 진화에 따른 다양한 영역의 체계적인 지식까지 겸비한 글로벌 수준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교육 측면에서 데이터 사이언스와 창의성을 도구로 활용해 미디어 산업, 휴먼-컴퓨터 인터렉션, 사물 인터넷, AI, 문화, 영상,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즘, 소통, 리서치 등 미디어·커뮤니케이

션 관련 주제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하고 응용 기획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교육은 국내 관련 학과 중 최초로 건립한 자체 독립 건물 ‘미디어관’에서 이루어집니다. 2019년부터 미디어관 지하에 마련된 국내 최고 수준의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는 창의적 미디어 아키텍터를 위한 매우 소중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전통적인 저널리즘, 광고, 홍보, 방송, 영상 뿐만 아니라, 새롭게 각광받는 데이터 사이언스와 창의적 콘텐츠 미디어 생태계에서 새로운 변혁을 꿈꾸는 곳이 바로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입니다.

 

     미디어학부장 겸 미디어대학원장 

     김 성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