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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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과정소개

23년 전통의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통이 화두입니다.

사회의 다양한 영역과 구성원들 간의 소통 원리와 방법에 대한 탐구는 미래사회 리더십의 필수 요건입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은 우리 사회의 소통에 대한 본격적인 토론장이자 실습장으로 준비되었습니다. 품격 있는 강의를 통해 정치, 경제, 국제관계, 사회, 역사, 문화 영역을 관통하는 미래사회 소통의 키워드들이 제시됩니다. 원우들 간의 격의 없는 토론은 소통을 통한 미래사회 비전의 공유로 발전될 것입니다.

이제 23년 전통의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이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소통을 통한 미래사회 혁신을 함께 디자인하는 지성의 향연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최고위 언론과정(AMP, Advanced Media Program)

최고위 언론과정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산하의 프로그램으로 1992년 설립되었습니다. 최고위 언론과정은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최상위 지도급 인사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사회 패러다임과 미디어 환경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 과정을 수료한 국내 오피니언 리더는 2,000여 명에 이릅니다. 수 많은 언론인, 정치인, 행정관료, 경영인, 변호사, 의사 등의 전문가들이 최고위 과정에서 서로 만나 급변하는 세계 조류에 대해 토론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고위 언론과정은 각자 관심과 배경이 상이한 사회 지도급 인사를 미디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하나로 묶어 줍니다. 수료생은 고대 교우회 구성원이 되며 고대 가족으로 언론대학원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고위 언론과정 특성

- 최상급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과 토론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상호경험과 지식을 교환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합니다.
- 언론사 견학, 문화행사 참여, 국내 외 연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강자 간의 교류증진을 도모합니다.
- 최고위 언론과정 교우회에서 발행하는 '고언저널'과 고려대학교 교우회에서 발행하는 '고대교우회 보'를 평생 동안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최고위과정 소개 이미지


주요 행사 및 활동

언론사 탐방 / 문화행사 참여


방송사, 신문사 및 첨단 정보 통신 업체 견학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의 미디어 현황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또한 음악회, 연극, 오페라, 전시회 등 수준 높은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원우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러한 행사에는 모든 원우와 가족들이 초대되어 고급문화를 향유하며 더불어 화합을 다지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고언회 활동


최고위 언론과정을 수료한 원우들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교우회(고언회) 회원이 됩니다. 지도자의 위치에서 다시 학업의 연을 맺은 고언회 교우들은 각 기별로 혹은 총회 형식으로 정기모임을 갖고"홀로 서기"가 아닌"함께 서기"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역대 임원으로는 윤세영 SBS 회장이 고언회 초대회장을, 신영균 전 국회의원이 2대 회장을, 이동호 전 내무부 장관이 3대 회장을, 권오기 전 통일부총리가 4대 회장을, 김재기 서울 특별시 관광협회 회장이 5대 회장을, 금창태 시사저널 사장이 6대 회장을 지냈고, 박성대 (주)대동주택 명예회장이 7대 회장을, 문상주 (사) 한국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제 8대, 제 9대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고언회는 우리나라 언론과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으로 막중한 사회적 역할과 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