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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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대학원 석사과정

직장인을 위한 석사과정



언론/뉴미디어, 광고/PR, 방송/영상 등 3개 학과, 6개 전공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일반대학원 소개 이미지1

언론대학원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에 기반,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넓히고 이를 다시 현장에 접목시키는 산학협력의 큰 틀 안에서 199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트렌드를 조망하고 최신 이론을 학습하며 이를 다시 실무에 적용하는 것이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교육의 핵심입니다. 30년 가까운 전통을 배경으로 1500명이 넘는 언론대학원 졸업생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선도하고, 상호 깊은 유대를 나누고 있습니다.

현재 언론/뉴미디어학과, 광고PR학과, 방송영상학과 등, 3개 학과 6개 전공에서 업계 최고의 경험을 가진 직장인들이 수학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교수진, 우수한 재학생, 전통의 교우회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지금도 변화,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언론대학원 졸업생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함께’의 가치를 알게 해준 고려대언대원”
- 최상운(26기) 하쿠호도제일 그룹장

“고대 언론대학원은 훌륭한 교수님의 지도하에 알찬 공부를 배웁니다. 더불어 따뜻한 선배들에게 많은 인생을 배웁니다.
우리모두 다 함께 위하~고!!!”
- 위성진(15기) 리얼TV 대표이사 사장

“리얼리스트가 되세요 하지만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꾸세요 고대 언대원 가족들은 서로의 꿈을 응원합니다.”
- 이경태(32기) 연합뉴스TV 기자

“어느 대학원에 들어갈까, 한참을 망설인다. 여기저기 자신들의 특장점을 내세우는 학교들이 손짓한다.
이모저모 꼼꼼히 따져보면 답이 나온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선뜻 지원해 다른 곳에 들어간 어느 대학원생 중에 이 곳을 기웃거리는 사람 꼭 있다. 머뭇거리다 고대 언론대학원에 온 학생,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 확신한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후회 없는 선택이다. 이유는? 다녀보면 안다. 졸업하면 깨닫는다. “
- 강재형(16기) MBC아나운서

“젊음과 열정 그리고 즐거웠던 추억의 장을 만들어 준 고대 언대원! 늘 함께 호흡하고 찾아가고 싶은 언대원입니다.”
- 김세호(35기)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