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드리는 졸업생들의 한 마디 :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미디어학과는?

 

  • 이상복

    JTBC 보도국 부장, ‘5시 정치부회의’ 앵커
    2012년 박사과정 졸업

    “돌이켜보면 고려대 미디어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게 된 건 행운인 듯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냉철하게 현상을 분석할 수 있는 시각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교수진과 다양한 커리큘럼, 탄탄한 졸업생 네트워크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대학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예로 미디어 정책에 관심이 많았던 저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는 경제학박사 출신입니다. 이런 융합과 통섭은 고대 미디어학과의 강점입니다. 졸업생의 한 사람으로서, 진로를 고심 중인 미래의 후배들에게 고대 미디어학과를 ‘강추’합니다.”

  • 이인혜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조교수
    2016년 박사과정 졸업

    “진로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구하고 현실 가능하게 이끌어 줄 조력자를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분명 큰 행운일 것입니다.
    제게 있어 학교는 경쟁력 있는 배움뿐 아니라, 참 삶의 지름길을 알려줄 스승을 만난 행운의 장소였습니다.
    막연한 꿈을 탐스럽고 알찬 열매로 맺게 해 주는 곳.
    인생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새롭게 품게 해 주는 곳.
    여러분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미디어학과’로 도전하세요!!”

  • 김정환

    네이버 커뮤니케이션그룹
    2014년 박사과정 졸업

    “미디어 생태계를 바로 이해하기 위한 수많은 재료가 있는 곳,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곳,
    변화를 바라보고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곳,
    제게는 대학원이 그런 곳입니다.”

  • 이상록

    tvN 인사이트 콘텐츠 CP(책임프로듀서), 전 동아일보 기자
    2014년 박사과정 졸업

    “미디어학 박사 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책과 씨름해도 항상 부족했습니다. 이론과 실험, 논문과 토론의 바다에서 차별화된 길을 찾아야 하는 외롭고도 힘든 여정이었구요. 하지만 박사과정은 새로운 길을 열어줬습니다. 15년 넘게 신문기자로만 살아온 제가 2013년 PD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계기가 됐으니까요. 신문, 방송, 인터넷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진 21세기 콘텐츠 분야 수용자 연구를 한 것이 제 '무모한' 용기의 원천이었습니다.
    그래서 미디어학 박사를 꿈꾸시는 당신께 주저 없이 고려대 미디어학과를 추천합니다. 먼저 고민하고 주저했던 한 사람으로서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 자신합니다. 당신의 학문적 열정과 노력이 고려대학교와 만나 찬란한 '빛'으로 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김태영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언론학 박사과정
    2017년 석사과정 졸업

    “미디어학과에서의 값진 경험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유학길에 올라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먼저, 유능한 교수님들의 좋은 강의를 수강하고 세심한 지도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학자로서의 꿈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학술대회 발표 경험을 쌓고, 학교 밖의 많은 연구자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많은 기회가 끊임없이 저를 고무시키고 새로운 목표를 꿈꾸게 했습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라며 유학 경험이 전무했던 관계로,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 및 동료들의 적극적 지지가 있었기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연구 역량뿐 아니라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멋진 사람들과 함께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고려대학교 미디어학과는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미디어 전문가뿐 아니라, 학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과에서 함께 연구하고 격려하며 마음껏 꿈을 펼치실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 이창원

    메트로신문 정치부 기자
    2012년 석사과정 졸업

    “대학원에서의 학습과 경험은 기자 생활을 하는데 있어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무게추’가 되고 있습니다. ‘좋은 기자’가 되고자 하신다면 꼭 도전하시길 추천합니다. 또한 대학원 생활을 통해 얻게 될 교수님, 선배, 후배 등과의 관계는 장래에 분명한 ‘신의 한 수’가 될 것입니다.”

  • 고보경

    SBS미디어크리에이트 기획팀
    2011년 석사과정 졸업

    “영화 '매트릭스'에서 Neo가 빨간 알약을 삼키는 장면, 기억하시나요.
    제게 석사과정의 시작은 바로 그러한 순간이었습니다.
    가려진 눈을 깨우고 몰랐던 세상을 깨달으며, 매순간 깨어있는 인간으로 숨쉬었던 시간.
    가장 찬란했던 20대 중반을 학문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가세요 :)”

  • 지혜민

    콘텐츠연합플랫폼 마케팅제휴팀
    2017년 석사과정 졸업

    “저는 현재 지상파 3사가 공동 출자를 통해 OTT 서비스인 pooq 을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콘텐츠연합플랫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석사과정 중 저는 미디어 수용자/생산자 분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왔으며, 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문화연구와 수용자,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방송제작이론 등의 수업을 이수하였습니다. 대학원 수업은 제가 방송에 대한 기본적인 학술 이론과, 현재 방송 업계의 현실을 접목하여 심도 있게 공부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최근 미디어 업계의 동향과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에 맞춰 업계는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방송 수용자의 수용 패턴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은 제가 방송 업계에서 가장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OTT 업계에서 일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기른 분석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업무를 기획하는 업무를 보다 수월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늘 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고민하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미디어학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며 뵈었던 미디어학과 교수님들은 항상 새로운 것에 발맞춰 공부하셨고, 열린 마음으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해 주셨습니다. 그러한 교수님들과 함께 공부하였기 때문에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미디어학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공부할 준비가 되신 분들이라면,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미디어학과 진학을 추천 드립니다.”

  • 최수정

    KPR AE(Account Executive)
    2017년 석사과정 졸업

    “대학원을 통해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들을 얻었습니다. 학업적 성취 뿐 아니라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좋은 선후배들도 만날 수 있는 곳이고, 생각의 지평을 한층 넓힐 수 있는 장소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