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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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학부소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고대 미디어학부가 인재 양성소로 자리잡게 된 것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방식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미디어학부의 커리큘럼은 '미디어 효과이론’, ‘미디어 산업론’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가르치는 과목부터 '드라마 제작실습', '디지털 스토리텔링', '광고와 창의성' 등 실습과목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학회 활동을 통한 현장 예비 훈련

졸업 후 미디어학부 학생들이 진출할 관련업계의 축소판으로, 실습과목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직접 활용하는 장을 제공한다. 현재 광고PR학회, 저널리즘학회, 보도사진학회 등 모두 11개의 학회가 활동 중이다. 이중 가장 먼저 생긴 보도사진학회는 5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며, 지금까지 한국 언론사 기자들의 훈련소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미디어학부, 1965년 국내 최초의 신문방송학과 설립을 통해 언론 교육의 새 장을 연다, 2002년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언론학부로 명칭을 변경하다, 2010년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미디어학부로 새롭게 도약하다.

 



 

미디어관 조감도 이미지

최첨단 교육인프라 미디어관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어진 미디어관은 지하2층, 지상12층의 대규모 시설이다.
미디어관에는 각종 디지털 장비와 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춘 영상 스튜디오, 독립 영화관(KU 시네마트랩), 멀티미디어 강의실 등이 자리잡고 있다. 최첨단 장비와 설비가 완비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학생들 스스로 제작할 수 있고 뉴미디어, 방송, 저널리즘, 광고, PR 등 미디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실습 교육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