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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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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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연구학회


영화연구학회는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현재 감상세미나와 제작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감상세미나에서는 동일한 영화에 대해 감상을 나누고 비평문을 작성하는 활동을 하며, 제작세미나에서는 영화 제작에 필요한 지식-시나리오작성, 연출, 촬영- 등을 배워 실제로 영화를 제작한다. 이 외에도 함께 밤새우며 영화를 보는 <무비올나잇>, <전주국제영화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등 영화제 참석, 11월 미디어 문화제에서 영화제를 개최해 직접 만든 영화를 상영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oreamediamovie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kumediamovie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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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션


귀로만 들었던 음악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본다면 기분이 어떨까?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유일무이 락밴드 디스토션에서는 악기를 다루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그 설렘을 만끽해볼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선후배가 모두 모여 합주를 하고 일년에 정기 공연 2번, 신방넷 공연과 새내기 새로배움터 공연을 한다. 합주와 공연뿐만 아니라 MT, 여행, 소풍 등을 다니며 선후배 간, 그리고 동기 간의 유대감 또한 높다.

“무대 위, 디스토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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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PR학회


‘변화는 우리의 생명력이요, 정체는 우리의 죽음이다.’ 데이비드 오길비의 명언처럼 광고PR학회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위해 노력한다. 광고PR학회는 1986년에 만들어진 고려대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광고학회로 많은 현직 광고 업계 종사자를 배출해냈다. 1학기에는 광고, PR 케이스 스터디를 중심으로 현직 선배 세미나, 어도비 툴 교육을 시행하고 실제로 광고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다. 여름방학에는 부산국제광고제 방문을 통해 최신 광고 트렌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2학기에는 경쟁 프리젠테이션, 공모전 참가 등의 활동을 한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groups/28384426498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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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마쎄


‘축구가 있는 곳엔 내가 있었고 내가 있는 곳엔 축구가 있었다.’ –티에리 앙리-

당신이 축구를 좋아한다면? 당신이 축구에 관심이 많다면? 미디어학부 축구학회 FC 로테마쎄가 당신을 기다린다.
‘붉은 언론’ 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로테마쎄는 매년 교내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친선 및 자체전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자율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는 로테마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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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켓


농구를 좋아하는가, 사람을 좋아하는가, 그렇다면 매스켓에 들어와라!
매스켓은 Mass Communication+ Basketball의 약자로 미디어학부 농구 동아리이다. 매스켓에서는 매주 실내 체육관에서 체계적인 농구 훈련과 농구 경기를 하면서 자신의 농구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재학생, 졸업생 등 다양한 학번의 사람들과 같이 농구를 하기 때문에 대학생활 동안 그 누구보다 여러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매스켓은 가족이다. 농구를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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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연구회


“바다에 가서 함께 칸트를 이야기할 수 있는 곳” 사회과학연구회는 똑똑해서 들어오는 학회도, 똑똑해지려고 들어오는 학회도 아니다. 거창한 해석과, 비평보다도 오히려 정답이 없어 보이는 문제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하며 최대한 많은 관점에서 사안을 파악한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선배든 후배든 하나의 사상가로 존중 받으며 서로의 생각을 가감 없이 나눌 수 있는 좋은 이야기의 장이 펼쳐진다.

내 피는 심장을 관통하여 머리로 흐른다. 살아있음을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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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학회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사회현상을 올바로 이해하고 비판적 시각을 기른다’라는 모토 아래 1971년에 창립된 보도사진학회는 미디어학부 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학회이다. 보도사진학회 부원들은 출사와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가지며 세미나에서는 사진의 학술적, 기술적 부분 등에 대해 공부한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시위나 집회, 축제 등 다양한 장소로 출사를 나간다. 출사를 통해 찍은 사진은 매년 5월 셋째 주에 열리는 ‘새내기필터전’과 11월 둘째 주에 열리는 ‘정기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한다. 또한 미디어관 지하1층에 위치한 암실에서 직접 사진을 인화, 현상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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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학회


국가와 시민 사이에서 권력을 견제하고 둘 사이를 매개하는 언론에게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공정하고 균형 있게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다. 저널리즘학회는 위 말을 기반으로 기사를 비평하면서 사회현실을 파악하고 분석력을 길러 좋은 기사의 조건은 무엇인지 탐구한다. 이론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실제로 직접 기사를 작성해 1년에 2번 정기적으로 신문을 발간한다.

이를 통해 글쓰기 능력, 비판적 시각 형성을 도모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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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HUGE)


‘미디어의 일상에 재미를 더하다!’ HUGE는 2006년에 만들어진 미디어학부 유일의 잡지 제작 및 발간 동아리이다. HUGE는 취재부, 편집부, 홍보부 체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년 새내기호, 6월호, 11월호 세 차례에 걸쳐 미디어학부 내의 소식들을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인터뷰, 포토화보, 포스터 제작 등을 통해 잡지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고, 학우들의 이야기와 미디어의 일상을 직접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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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미디어학부 소속 공연음악학회인 피스타치오는 흑인음악학회로 처음 시작, 보다 많은 장르와 곡을 다루기 위해 2016년부터 명칭을 변경하였다. 1학기의 대동제 공연과 2학기의 정기공연을 주된 행사로 삼고 있다. 대동제 공연의 경우 학교 차원의 오디션과 공연 기획을 통해 축제 기간 중에 특설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게 되며, 정기공연의 경우 전 학회원이 기획부터 홍보, 티켓 판매 등을 함께하며 직접 피스타치오만의 공연을 만들어낸다.

그 외에도 새터 공연, 자체 쇼케이스, 신방넷과 미디어학부 내 행사 참여, 녹음 등의 활동을 통해 학창시절에 아껴두었던 본인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mediapista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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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스


미디어학부 유일무이의 최강 야구 동아리. 매주 토요일 아침에 훈련을 진행하며, 4~5월 경에 진행되는 고려대학교 총장배 우승을 목표로 다들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야구는 장비가 많이 필요하므로 따로 야구를 하는 단체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경험해보기 힘든 스포츠이다. 그래서인지 경험자가 상당히 적은 편이다.
즉 훈련만 열심히 하면 누구든 주전이 되어 경기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말!
선배들이 잘 가르쳐주기도 하고 방학 때는 2주에 1번, 학기 중엔 1달에 1번 프로선수출신 코치의 지도를 받으므로 야구 실력이 쑥쑥 늘 수 있다.

야구가 하고 싶다면 와라 뉴비스로!